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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tory

"들려주고 싶은 마음, 읽혀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된 출판사"

미음지음 출판사는 평생을 열심히 일하며 '언젠가 나도 책을 만들고 싶다' 라는 소망을 가슴속에 품고 있던
한 할머니가 손주의 탄생을 계기로 직접 실천에 나서며 탄생한 출판사입니다.
손주에게 세상의 아름다움과 따뜻함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은 곧, 책이라는 형태로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눈으로 읽고, 귀로 듣고, 손끝으로 느끼는 오감의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의 감각을 일깨우고,
무엇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통하며 교감할 수 있는 순간을 만들어주고자 합니다.

하지만 ‘아이만을 위한 책’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미음지음은 모든 세대가 위로받고, 공감하며, 기억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는 책, 삶을 다정하게 품어주는 책 -
그런 책들을 세상에 ‘지음’합니다.